2009년 09월 18일
남극세종기지, 폭행당한 분의 글입니다.
세종기지 폭행사건, 도대체 무슨 문제 때문에?
애빠젊님의 포스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위 포스트는 남극 세종기지 대원으로 계시는 분의 주장을 담은 글입니다.
하지만 위 포스트의 내용을 반박하는 내용의 폭행당하신 분의 글이 올라왔더군요.
양측의 입장은 다 들어봐야 한다는 생각에서 그 분의 글을 올립니다.
세종기지 대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의 글입니다.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park&no=8133
이 링크는 폭행 당시의 상황을 정리한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pkleon99.cafe?iframe-x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
제 주관적인 느낌으로는 멀쩡한 사람을 여럿이서 작당해 병X 만드는 것으로 보이네요.
폭행사건에 대한 은폐기도가 없었다면 모르겠지만
세종기지 측의 은폐기도가 있었기 때문에 그 쪽의 말을 신용하기가 꺼려집니다.
그리고 폭행당하신 분의 주장처럼 이번과 같은 사건이 처음은 아닐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설령 폭행당하신 분이 실제로 문제가 있었더라도
행정적으로 처분이 가능한 상황에서 폭행 동영상에서와 같은 폭행은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애빠젊님의 포스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위 포스트는 남극 세종기지 대원으로 계시는 분의 주장을 담은 글입니다.
하지만 위 포스트의 내용을 반박하는 내용의 폭행당하신 분의 글이 올라왔더군요.
양측의 입장은 다 들어봐야 한다는 생각에서 그 분의 글을 올립니다.
세종기지 대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의 글입니다.
http://clien.career.co.kr/zboard/view.php?id=park&no=8133
이 링크는 폭행 당시의 상황을 정리한 글입니다.
http://cafe.naver.com/pkleon99.cafe?iframe-x_url=/ArticleRead.nhn%3Farticleid=1
제 주관적인 느낌으로는 멀쩡한 사람을 여럿이서 작당해 병X 만드는 것으로 보이네요.
폭행사건에 대한 은폐기도가 없었다면 모르겠지만
세종기지 측의 은폐기도가 있었기 때문에 그 쪽의 말을 신용하기가 꺼려집니다.
그리고 폭행당하신 분의 주장처럼 이번과 같은 사건이 처음은 아닐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설령 폭행당하신 분이 실제로 문제가 있었더라도
행정적으로 처분이 가능한 상황에서 폭행 동영상에서와 같은 폭행은 용납할 수 없는 것입니다.
# by | 2009/09/18 12:04 | 화난다 | 트랙백 | 덧글(5)





본문에 링크해주신 내용 추가했습니다. ^^
정말 괜찮은 분들도 많은 데 저런 사람들 때문에 요리사라는 직업군이 도매급으로 욕을 먹죠. 그런데 저 내용이 사실이면 대장이 책임져야 할일은 맞네요. 고립된 기지에서 문제있는 대원은 당연히 교체해야죠. 남극이면 정신과적 문제라도 있으면 더더군다나 대원모두의 위생과 건강, 좀 크게 보면 생명까지 책임지고 있는 요리사가 저 모양이면 저 대장님 인간적인 동정은 가도 책임 문제에서는 자유롭지 못합니다. 총무라는 분이 안됬네요. 대장이 문제생기기 전에 처리했어야 할일을 대신 독박을 쓰다니. 그렇다고 사람을 때리지 말고 대장한테 강력 항의해서 인원을 교체하도록 했어야지. 안타깝네요. <트랙백된 글에 동일한 댓글 남겼습니다. 한때 주방장들을 부려 본 입장에서 대강 사건이 보여서 적어봅니다. 폭력은 없어져야죠. 하지만, 물리적인 폭행전에 저 요리사라는 사람 17명의 생명을 가지고 먼저 횡포를 부린 것은 사실같아서요. 적어도 신문기사에 동료대원들의 증언내용을 보면 말이죠.>
일단 기분나쁘게 한 것은 죄송하고요. 그런 점을 감안해서 제 댓글을 보시면 어느정도 이해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그 주방장 곤조라는 것은 좋게 해석하면 주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의 직업적인 자부심입니다. 그것은 저도 알고 있고요. 하지만 저기 폐쇄된 공간에서 자기들 밥을 해주는 사람에게 폭행이 있었고 나머지 대원들이 가해자를 감싸는 분위기라는 기사를 읽은 상태에서는 저도 약간 삐딱하게 쓸 수 밖에는 없었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대장이 잘못했다는거고요. 폭행,폭력을 옹호하는 뜻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