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5일
스페인 남부 '왕의 오솔길(El Caminito del Rey)'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 지방의 El Chorro에 있는 'El Caminito del Rey'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오솔길로 현재는 폐쇄된 상태이나
모험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아직도 이어지는 장소.
El Caminito del Rey 의 뜻은 King's Pathway, 즉 왕의 오솔길이란 뜻.
1901년 2개의 폭포를 잇는 길로 만들어져 1905년 완공되었으며,
1921년 알폰소 13세가 이곳을 지나갔다 하여 현재의 이름이 붙게되었다.
1999년~2000년에 걸친 사고로 인해 4명의 사상자가 생겨 입장이 금지되었지만
아직도 많은 모험가들이 찾고있다.



사진으로만 봐도 후덜덜한데 동영상으로 보니 정말 아찔하다!
담력만 된다면 한번 여행을 가보고 싶기는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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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11/15 00:15 | 후덜덜덜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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